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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가업승계 최신 트렌드와 전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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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1일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렉처홀에서 '최신 가업승계 트렌드와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성우(50·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후견에서 상속으로-가업승계 분쟁의 새로운 경향'을, 이수연(42·34기) 변호사가 '펀드 활용의 오해와 진실-가업승계 및 출구전략 관점에서'를, 소진수 회계사가 '기업구조조정 및 제3자 투자를 중심으로 본 최신 가업승계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변호사는 "최근 가업승계를 둘러싼 기업의 지배권 분쟁에서 성년후견 재판이 핵심요소가 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치매 등 정신적 제약을 가진 사람들이 후견인의 도움으로 존엄한 인격체로서 삶을 영위해 가기 위한 제도인 후견제도에 대한 면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