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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식품법률제도연구소,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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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농식품법률제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단법인이 설립됐다.

 

사단법인 한국농식품법률제도연구소는 10일 서울 서초구 토즈 교대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소는 FTA 완전 개방화 시기를 맞아 농식품기업 설립 기반 및 경영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 또 농업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지방자지단체와 농민에 지속적으로 법률지원을 할 예정이다. 조성호(44·변시 1회) 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양수연(41·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 양지웅(39·변시 1회) 법무법인 이평 변호사, 서효영 러시아변호사 등 법조인 6명이 설립에 참여했다.

 

이날 이사장으로 선임된 조 변호사는 "농식품관련해 기존 농업이 6차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법률적 조언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여러가지 문제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과 관련해 법률적 조언이 필요한 지자체나 농민들에게 법률가들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