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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사내변호사 대상 법률실무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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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22~23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제8회 사내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강좌'를 개최했다.

 

사내변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화우는 2012년부터 매년 5월마다 사내변호사를 위한 실무강좌를 열고 있다.

 

이번 강좌는 총 10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22일에는 김성진(46·사법연수원 32기), 최영관(44·36기), 이광욱(48·28기), 박기년(40·36기) 변호사와 유석호 수석전문위원이 △M&A △기업소송 △개인정보 보호 △상장법인 규제실무 △부동산건설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23일에는 박정수(48·27기), 박찬근(48·33기), 전상오(42·34기), 김동선(46·36기), 이근우(46·35기) 변호사가 △조세 △노동법 △공정거래 △계약성작성 실무 △지식재산권 분야에 관한 법률실무를 강의했다. 

 

이번 강좌를 주관한 양호승(61·14기) 대표변호사는 "화우가 진행하는 법률실무강좌가 전문 법조인으로서 성장하려는 기업 내 신입변호사들의 실무지식 함양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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