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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 '기업회생제도 최근 동향과 전망'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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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회장 최우영)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기업회생제도의 최근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춘계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김관기(56·사법연수원 20기) 김앤박 대표변호사가 '기업회생제도의 최근 쟁점'을, 안청헌 중소기업을 돕는 사람들 이사장이 '회생기업의 담당기관'을, 정재경 한국산업은행 구조조정본부 본부장이 '기업구조조정의 최근 동향'을, 박승두 청주대 교수가 '기업회생 관련 대법원 판례 분석'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토론에는 배성범(45·변호사시험 5회) 법무법인 기회 대표변호사와 안창현(43·34기) 법무법인 대율 대표변호사, 석지윤(38·38기)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최 회장은 "최근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침체 우려는 물론 국내 경제환경 악화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률, 경제지표 하락 등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도산 위기를 맞고 있는 기업들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회생과 구조조정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선제적인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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