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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22일 '4차산업혁명과 개인정보 이슈' 세미나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대표변호사 조원희)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 이벤트홀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와 개인정보 규제 및 이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권현준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본부장이 '4차혁명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정책방향'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윤석빈 디라이트 수석연구원이 '기술의 융합시대-빅데이터·AI 그리고 블록체인'을, 한혜선(38·45기) 변호사가 '빅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의 법적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동환(30·변시 3회) 변호사는 '블록체인 기술과 개인정보의 보호'를, 황혜진(33·변시2회) 변호사는 '4차혁명 시대의 개인정보 활용 Best Practice'를 주제로 발표한다. 최광희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정책단장은 'EU GDPR 시행 1년, 회고와 전망'을 발표한다.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인터넷 링크(https://www.onoffmix.com/event/17912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2-2051-1870)나 이메일로(blockchain@dlightlaw.com)로 하면 된다. 

 

2017년 설립된 디라이트는 ICT, 블록체인, 스타트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 로펌이다. 로펌 내에 블록체인과 ICO·STO 관련 업무를 위한 '블록체인 데스크(Blockchain Desk)'와 스타트업 업무를 위한 '스타트업 데스크(Star-up Desk)'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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