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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온율, '소외계층 청소년 돕기'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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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과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9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에서 '2019 온율 온기 나눔 사내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에는 골프채·의류·육아용품·서적 등 소속 변호사와 직원들이 기증한 300여점의 물품이 전시·판매됐다. 판매 수익금과 접수된 기부금은 탈북 청소년·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기부된다.

 

전규해(31·변호사시험 5회) 온율 변호사는 "일본 유명 도예가 아키야마 준의 백자 머그컵 세트 등 구성원들의 기부가 활발했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자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 이사장은 "사옥 이전 후 파르나스타워에서 진행된 첫 사내 바자회 행사"라며 "율촌 가족들이 하나가 되어 큰 관심과 호응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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