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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리우, 법무법인 중정과 합병

영문명은 'LI WU JCP'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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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리우(대표변호사 이완수)가 법무법인 중정과 합병을 성사시켰다고 21일 밝혔다. 

 

합병 후 법인의 명칭은 '법무법인 리우'를 사용할 예정이다. 하지만 영문 명칭은 중정의 영문명칭을 살려 'LIWU JCP'를, 동남아 소재 지사들은 'LIWU JCP ASEAN'이라는 브랜드를 쓰기로 했다.

 

이완수(48·사법연수원 28기) 리우 대표변호사는 "리우는 대형로펌 출신들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라며 "합병을 통해 그간 중정이 축적한 문화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성과 동남아 네트워크를 모두 아우르게 된 만큼 종합적인 로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경석(46·28기) 중정 변호사는 "지난 6년간 국제거래나 국제분쟁, 동남아 투자 및 진출 등 특수한 분야까지 업무 영역을 확장하면서 인력과 규모가 필요했는데, 리우와 합병함으로써 이제 어엿한 중견로펌으로 성장할 것으로 믿는다"며 "그간 중정을 아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제는 리우로써 고객들에게 벗이 되는 로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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