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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서울변회장, '내가 만난 이변'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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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53·사법연수원 30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4일 서초동 변호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에서 최근 발간한 저서 '내가 만난 이변'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현(62·17기) 대한변호사협회장, 조현욱(52·19기) 한국여성변호사회장, 소순무(67·10기) 한국후견협회장, 김한규(48·36기) 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 각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내가 만난 이변'은 이영두 법률신문 사장, 이남철 전 서울지방법무사회장, 윤지현(35·40기) 변호사,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일규 연출가 등 각계각층의 명사와 이 회장의 지인 등 41명이 이 회장과의 인연을 적은 글들을 엮은 책이다.

 

이 회장은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과분한 칭찬을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 칭찬에 걸맞게 한걸음 한걸음 살아가겠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1998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을 걷게 된 이 회장은 서울변회와 대한변호사협회 재무이사, 대한변협 사무총장, 스폰서 검사 사건 특별검사팀 특별수사관 등을 지낸 뒤 2017년 2월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에 당선돼 서울회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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