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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사단법인 두루,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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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21일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평과 두루는 앞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사업에 필요한 법률상담과 법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평과 두루는 세이브더칠드런과 2016년 함께 만든 '대구포천입양아동사망사건 진상조사와 제도개선위원회'를 통해 입양특례법 개정 활동과 보편적출생신고를 위한 연대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지평과 두루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한 협력이 보다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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