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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말말말] "人不知而不慍(인부지이불온)"

"人不知而不慍(인부지이불온)"

 

-27일 제27회 변호사대회에서 윤리연수 강연을 맡은 권성 전 헌법재판관이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는다'는 논어 구절을 인용해 "법조시장이 어렵고 그로 인해 주변에서 존경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는 때가 있어도 좌절하지 않는 것이 군자, 바로 여러분과 같은 지식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라며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