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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중화전국전리대리인협회, 합동이사회

'최근 대한민국 특허 동향' 세미나도 공동 개최
양국 지재권 제도 현황 검토 및 협력 방안 모색

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변리사회인 중화전국전리대리인협회(회장 양우)와 합동이사회를 개최했다.


합동이사회에는 오 회장과 양 회장 등 양측 임원 27명이 참석해 양국의 지식재산권 제도 및 현황을 검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두 단체는 합동이사회에 앞서 같은 날 오전 베이징 지아유안(JIAYUAN) 호텔에서 최근 대한민국 특허 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 지재권 침해 분쟁 현황 △한국 특허 출원 전략 △한국에서의 기술 이전 소개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1991년 자매결연을 맺은 두 단체는 남북 관계 등 외부 환경 요인으로 잠시 중단됐다가 2012년부터 다시 정기 합동이사회를 개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