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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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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수 대법관 후보자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진영)에 앞서 법원행정처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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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법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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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법관 후보자가 발언대로 나와 선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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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법관 후보자가 선서 후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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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법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특별위원의 질의를 듣고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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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법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특별위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전북 진안 출신으로 우신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 수석합격한 김 후보자는 2015년부터 대법관  인선 때마다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다. 대법관 최종후보에 오른지 세번째 만에 대법관 후보로 실제 임명제청된 그는 1994년 변호인의  수사기록 열람·등사를 거부한 검사의 처분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해 정당한 사유를 밝히지 않은 열람·등사거부처분이 위헌이라는 취지의  결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