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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 2018년 한·일변리사회 정기교류회

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는 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변리사회와 2018년도 한일변리사회 정기교류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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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도쿄클럽빌딩에서 합동이사회를 열고 양국의 변리사 관련 이슈에 관해 논의했다. 수도 일본변리사회 부회장이 '국내 IP출원 감소로 인한 일본 변리사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일본변리사회의 활동'을, 서태준 부회장이 한국 IP사건 관련 특허법원 국제재판부 입법 배경 및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쿠라타 부회장이 '일본변리사의 북한 출원 관련 경험'을, 박진석 이사가 '특허청의 상표권 관련 특별사법경찰대 운영 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오후 두 기관은 도쿄 벤리시 카이칸에서 세미나도 열었다. 류혜미 이사가 '한국 특허법 및 실무 개정사항'을, 이광연 부회장이 '한국 특허 실무에서의 분할출원 시스템 관련 정보', 임서영 이사가 '비전통적인 상표권 출원 및 심사'를 주제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