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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지하철 성추행 혐의 30대 결국 무죄






20대 여성인 B씨는 지난 2016년 초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 전철역에서 지하철에 탑승하기 위해 출입문에 서 있었습니다.

지하철이 도착해 B씨가 탑승구에 올라타는 순간 혼잡한 상황에서 누군가 손으로 B씨의 신체 일부를 쓸어내렸죠.

당시 A씨는 전동차 출입구 쪽에 서서 아내에게 휴대전화로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B씨는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를 고소했죠.

하지만 1심은 "당시 A씨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남성이 다수 있었고, 추행을 당한 상황이나 위치에 관한 진술도 다소 불분명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심 판결은 어떻게 내렸을까요?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조용주 변호사가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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