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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익 인텔리콘 변호사, '과학의 날' 기념 장관 표창

임영익(48·사법연수원 41기) 인텔리콘 변호사가 '2018년 과학기술진흥유공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박용현)는 3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제51회 과학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 변호사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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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은 3년이상 국내 과학기술 분야 연구 등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주어진다. 

 

임 변호사는 국내 최초로 지능형 법률정보 시스템과 법률 Q/A 챗봇을 개발하고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COLIEE)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 리걸테크(Legal-Tech) 분야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임 변호사는 미국 퍼듀대에서 뇌과학을 공부했다. 2009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특허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인공지능(AI) 법률시스템 '유렉스'를 개발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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