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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수 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인월 설립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을 지낸 오광수(58·사법연수원18기)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에 법무법인 인월을 설립하고 대표변호사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오 변호사는 전주고,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파견근무,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지방검찰청 특수부 부부장검사,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검사, 대검찰청 중수2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장검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대구지검 1차장검사,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을 지냈다.

    오 변호사는 검찰 재직시절,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리더쉽과 조직관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았다.

    송창진(47·연수원33기) 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와 김주석(37·연수원37기) 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검사도 법무법인 인월의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송 변호사는 대구 영진고,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제43회 사법시헙에 합격하고 수원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 검사, 청주지검검찰청 특수 전담 검사, 대검 중수부 검사, 저축은행합수단 검사, 개인정보합수단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당범죄수사1부 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검사를 지냈다 성완종 특별수사팀 검사로도 활약했다.

    김 변호사는 포항고,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 검사를 시작으로 불법사금융합수단 검사, 창원지검 통영지청 특수부 검사, 대검찰청 반부패부 검사, 방산비리 합동수사단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검사를 지냈다. 김 변호사는 2014년과 2017년 반부패 업무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검찰총장 표창, 법무부장관 표장을 받기도 했다.

    법무법인 인월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1길20(서초동 화인빌딩5층)에 있다. 전화번호는 02) 3482-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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