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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무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 법무법인 무본 설립

    이상무(45·사법연수원 27기) 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법관생활을 마치고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무본(務本)을 설립했다.



    이 변호사는 포항고,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이후 수원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직을 수행했다.



    법무법인 무본에는 하창진(43·연수원43기), 정성한(34·변호사시험4회), 고도희(33·변호사시험5회) 변호사도 합류한다.



    무본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58, 302호 (서초동 남계빌딩)에 있다. 개업소연은 3월 26일 개최한다. 전화번호 02) 593-2500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