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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언

'목요일언', '법대에서' 필진 바뀝니다.

편집자

법률신문의 칼럼인 '목요일언', '법대에서' 필진이 1월부터 바뀝니다.

법조계의 담론을 앞장서 이끌어 온 목요일언의 새 필진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조계 현안에 대한 참신한 시각과 폭넓은 의견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목요일언' 새 필진은 강태훈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2기, 서울중앙지방법원), 황은영 부장검사(26기, 안산지청), 위은진 변호사(31기, 법무법인 민), 정태호 교수(경희대 로스쿨)이며, '법대에서' 새 필진은 장철익 고법판사(26기, 서울고법)입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전주혜 부장판사, 김성진 헌법연구관, 이경현 대표변호사, 손창완 교수, 이숙연 고법판사께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