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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포럼

서초포럼 필진이 바뀝니다

편집자

법률신문의 시사평론 '서초포럼' 필진이 7월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법률신문 창간 60주년을 맞아 2011년 1월 시작한 서초포럼은 시의적절한 이슈와 정제된 문장으로 법조계 최고의 칼럼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새 필진은 현재 젊은 법조인들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중견 법조인으로서 다양한 현장 겸험을 바탕으로 법조계 현안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의견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할 것입니다.


새 필진은 박영수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0기, 법무법인 강남), 김대휘 변호사(10기, 법무법인 화우), 강신섭 대표변호사(13기, 법무법인 세종), 황정근 변호사(15기, 김앤장), 윤배경 변호사(20기, 법무법인 율현), 백강진 부장판사(23기, 서울고등법원)입니다. 하태훈 고려대 로스쿨 교수와 이남철 법무사께서는 필진으로 계속 수고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노영보 변호사, 양승국 변호사, 박철 변호사, 신평교수, 신봉철 변호사께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