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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심장을 튼튼히

강석복 변호사 - 제2930호

세계보건기구(WHO)는 튼튼한 심장은 건강의 상징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그럼에도 한국은 최근 협심증-심근경색증 같은 관상동맥 질환, 또 이들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 등이 40대 이상에서 급증하고 있다.

심장을 튼튼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화여대 의료원 심장내과 협심증 클리닉의 愼士子, 朴是勳 교수는 ‘일상에서 좋은 생활습관을 가진것 만으로도 심장질환의 발병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생활속에서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한다.

①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규칙적인 생활은 신체의 리듬을 조절하는 ‘인체시계’를 ‘절대로 움직이게 해 모든 장기를 제대로 작동시킨다. ② 담배를 끊자. 담배를 피울수록 관상동맥을 비롯한 인체의 모든 혈관이 좁아들게 된다. ③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담백한 식사습관을 유지하자. 과다한 콜레스테롤을 피하는 식사생활이 필요하다. ④ 항상 싱겁게 먹도록 하자. 과다한 염분은 고혈압을 악화시킬 뿐이다. 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⑤ 일주일에 3회이상 30분간씩 약간 땀이날 정도로 운동하자. 심장의 운동만큼 좋은 보약은 없다. ⑥ 비만을 피하자.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며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⑦ 음주외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가지 방법을 개발하자. 창의적으로 잘 쉬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⑧ 증오심을 버리자. 증오심은 남을 해칠뿐 아니라 해로운 호르몬을 촉진시켜 자신의 몸을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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