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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목운동은 모든 운동의 기본

강석복 변호사 - 제2923호

머리에 관한 질병이라면 가벼운 두통에서 뇌종양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그 원인을 집약 해보면 모두 혈액순환이 잘안되는데서 온다. 1백70억개를 헤아리는 뇌세포는 다른 근육에 비해 5~6배의 산소를 필요로 하며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을 때 이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여러가지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대인관계의 트러블이나 초조감, 긴장감도 두통의 원인이 되지만 이는 기분전환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 일반적인 두통이나 편두통은 신체부조화에서 오는 것으로 매일 간단한 목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치유할 수 있다.

목운동(前後左右·회전운동)은 국민체조처럼 앞뒤 회전운동과 목을 길게 빼어내는 운동으로 하루 5분씩하면 효과가 있다.

인간은 자연스럽게 경혈을 움직일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좌우뒤 목덜미, 신체를 손에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문질러 준다(36회). 목에는 머리로 가는 대동맥이 집중점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신경도 모두 이곳을 통하고 있으므로 목운동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다. 두뇌운동을 활발하게 해 줄뿐더러 전신의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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