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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자기요법 - 중풍·치매 예방

- 제2922호 -

‘사람의 몸에 자기 감각이 있다’는 사실을 英 ‘멘체스터大베이커 교수’팀이 실험으로 확인했다. 즉 다섯 사람의 머리부분을 조사해 본 결과 그중 네사람의 머리부분속에 코위의 바로 뒷부분에 강한 자성물질이 있음을 발견한 것이다. 이 물질은 일종의 철화합물로써 아마 자철석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자철석이란 산화제일철과 산화제이철의 혼합물로서 지금까지 알려진 자성물질중 가장 강력한 것이다.

자기 감각은 각종 동물 사이에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어 사람만이 여기서 제외된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로 간주되게끔 되어 있다. 가령 비둘기, 쥐 그리고 박테리아(세균)까지도 자기 감각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이미 입증된바 있다.

한방의학은 인체를 소우주로 비유해서 5贓 6腑의 相生相剋 즉 장과 부의 상호간에 추진과 억제의 생리적 현상인 조화에 의해 생명력이 유지된다고 보고 따라서 질병의 원인을 각기의 장과 부의 밸런스의 부조화에 의해 발생된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서양의학과 같이 발병 장소에 국한하는 국소적인 치료법이 아니고 병의 발병장소가 어디인가는 병명에 구애없이 그 근본이 되는 경락을 따라 장과 부의 밸런스를 체크해서 발병의 근원을 다스리는 근치료법이므로 이는 즉 어떠한 병이라도 근본원인이 장과 부에 있고 머리(뇌) 기를 지배한다고 보는 원인인 것이다.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인체에 자기감각이 있고 이것이 부족됨을 알고 자석신발을 만들어 이것으로 고혈압등 성인병 환자에게 신게 하였다 한다.

자기는 인체의 氣·血·水를 조절하는 한방요법 51억개의 혈관과 60조에 달하는 세포와 5장6부에 활력을 주는 신비적 효과를 갖고 있으며 숙면을 취하여 피로감을 없애고 각종 통증(요통·견비통·신경통)이 사라진다고 한다.

이에대한 연구 실험은 전 경희대학 김종효교수가 다년간 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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