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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호회] 법무법인 현 '백두한라'

맑은 공기 마시며 스트레스 해소…'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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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현의 ‘백두한라’ 등산동호회 회원들이 축령산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 네번째가 김동철 대표변호사, 앞줄 가운데가 필자인 양원철 송무팀 대리.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늘과 제일 가까운 봉우리의 정상과 함께하는 우리 회사의 ‘백두한라’ 등산동호회를 소개합니다.


목표 설정해 놓고 앞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건 정말 유익한 일이며. 법무법인(유한) 현도 그에 맞게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장과 발전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쉼터도 있어야겠죠? 처음에는 대표변호사님과 겨울 산행을 하다가 우리 회사도 등산을 정기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고, 차근차근 준비하여 ‘백두한라’ 타이틀을 걸고 시작되었습니다. ‘백두한라 등산 동호회’는한반도의 정기를 받아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평화를 이루다’라는 의미입니다.

  

'백두~한라' 평화 이룬다는 의미

인원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우리 회사에서 진행하는 등산의 취지는 인원수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산과 새들 그리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취지를 갖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백산, 축령산 등 여러 산을 오르며 정상에서의 희열과 성취감, 그 이상을 느꼈던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등반했던 대표적인 산 중에는 소백산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백산이라면 높고, 힘들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두렵기만 했었고, 참여하기가 망설여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등반하고 나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들 그리고 탁 트인 넓은 산 봉우리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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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등산이라고 하면 힘들고, 피곤하기도 하며, 충전이 되나 싶은 생각들이 많이들 이야기합니다. “처음 등산인데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니야”, “저 높은 산을 언제 올라갔다가 내려와”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가볍게 다녀오자 말을 하며 보통 생각하는 산은 서울근교에 있는 자주 접할 수 있는 산을 생각합니다. 둘레길이나 짧은 코스 등. 솔직히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소백산 첫 등반 너무 높아 겁먹어

힘들기도 했지만 성취감에 '희열'


우리 동호회에서는 등산할 때마다 선정하는 곳이 험한 산, 가파른 산은 아니기 떄문에 크게 부담은 없습니다. 등산만이 목적이 아니라 친분 쌓고, 대화를 나누며 수월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하는 것이기에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는 등산 동호회 입니다.

몇 년 전부터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도심 속에서는 생활형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어버렸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이 크기에,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정말 필요한 것은 눈의 피로도 풀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해소시킬 수 있는 등산인 것 같습니다.


서로 친분 쌓고 소통하는 기쁨도


다른 부분에서의 건강을 유지하고 챙길 수 있지만, 등산이라는 타이틀은 체력과 신체의 모든 근력을 쓰며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근력을 사용할 수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고, 푸른 숲과 나무 등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기 때문에 도심에서 접할 수 없는 부분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으며. 어떻게 보면 건전하고 무료로 운동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법무법인(유한) 현은 지금도 정기적으로 등산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꾸준히 진행하여 다함께 건강해지는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과 만날 수 없지만, 그래도 제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산입니다.


양원철 송무팀 대리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