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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강석복 변호사의 건강칼럼] 생명과 식생활

강석복 변호사 - 2000년2월28일, 제2863호

수천년 동안 인류는 생명유지, 사회적 活動, 사색에 의해 사상과 개념을 창조하고 신을 바라볼 수 있는 종교를 터득하게 되었으며 사색을 통해 철학을 추구, 전개시키고 있다.
이리하여 과학과 예술이 발달하게 되었다. 이러한 인간의 생을 영위함에 있어 가장 소중하고 또 절대로 필요한 것이 식량이다. 활동하고 있는 생명체의 원동력은 바로 식량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므로 생명체의 에너지원은 곧 식량이다. 식량이 없는 곳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인간은 먹어야 산다. 식물은 대지와 공기에서 수분과 각종의 영양소를 흡수하면서 탄소·수소·산소의 3대 원소를 얻고 있다. 또 태양광선에서 빛과 열을 받고 있다. 결국 생명에는 지·수·화· 풍(地·水·火·風)의 4대 요소에 의거하여 살고 있다.
생명체와 환경, 우리들의 생명활동은 환경 풍토의 소산이다. 인류·동물·식물, 즉 모든 생물은 지구상에서 생존하고 있다.
생물은 변화하고 있는 각 계절에 따라 생산되고 있는 각종의 영양소를 각기 그 지역에서 올바르게 선택하면서 살고 있다. 모든 생물은 그 생활환경에 따라 적응하면서 생을 유지한다.
생물의 생명현상은 그 환경·기후·풍토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또 이에 적응하면서 생을 유지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그 땅(土地)에서 생산되는 각기 계절의 식물을 올바르게 먹고 사는 것이 곧 우리들의 식생활이다. 이것이 곧 우리들의 생명의 양식이 되고 또 심신의 건강을 북돋아 주는 영양소가 된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