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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상장회사 J사에 대한 적대적 M&A에서 2대 주주가 성공적으로 경영권을 장악한 사례

[2020.11.02.] 


상장회사 J사는 최대주주인 C가 주식 및 경영권 매각을 여러 차례 시도하면서 회사의 경영상태가 불안정하게 되었고 주가가 급등락하여 주주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2대주주인 K사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 및 감사 선임에 관한 주주제안권을 행사하였고, 이에 대하여 최대주주인 C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경영권 방어를 준비하면서, 적대적 M&A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위 정기주주총회 이후 대륙아주는 2대주주인 K사를 대리하여 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필요성을 설명하여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 결정을 받았고, 최대주주인 C가 경영권을 방어할 목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한 주식에 대해서는 의결권 행사금지가처분 신청을 하여 인용 결정을 받았으며, 최대주주인 C가 2대주주인 K사 등을 포함한 주주들을 상대로 신청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에 대해서는 방어하여 기각 결정을 받았습니다.


K사는 위와 같은 법원의 결정들을 토대로 임시주주총회를 무사히 소집할 수 있었고, 해당 임시주주총회에서 K사가 제안하였던 이사 및 감사 후보자들이 모두 선임되어 회사의 경영권을 장악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하여 회사의 경영상태를 정상화할 수 있었습니다.


대륙아주는 위와 같이 M&A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대응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적대적 M&A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김수형 변호사 (shkim@draju.com)

정경록 변호사 (krjeong@draju.com)

허소라 변호사 (srheo@dra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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