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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변호사, 법조언론인클럽 선정 '2020 올해의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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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47·사법연수원 35기·사진) 변호사가 법조언론인클럽의 '2020 올해의 법조인'으로 선정됐다.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박민)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국화홀에서 '2020 올해의 법조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박 변호사는 수원 노숙소녀 살인사건을 비롯해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강도 치사사건, 8차 화성 연쇄살인사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등 잘못된 수사로 돌이킬 수 없는 사법적 피해를 본 사회적 약자들의 재심을 변호해왔다.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법조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실천한 것으로 평가돼 2020 올해의 법조인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피해자로 지난 4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장동익씨가 참석해 박준영 변호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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