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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수원지방법원장 취임식

제26대 신영철 신임 수원지법원장은 24일 이영구 수석부장판사, 김종언 사무국장, 산하 각 지원장과 등기소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했다.

이날 신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각종 민원과 재판을 신속 엄정하게 처리해 양질의 사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친절하고 편리한 선진화됨 법원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 법원장은 이어 열린 출입기자와의 간담회에서는 “수사편의에 의한 구속은 지향하고 불구속재판을 원칙으로 구술 및 공판중심주의를 실현하는 재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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