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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사 1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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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소속 판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 소속 판사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어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고법 소속 A판사는 2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판사는 지난 9일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308호 법정에서 마지막 재판기일을 끝으로 16일부터 현재까지 재택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관계자는 "청사 방역은 역학조사 후 결정할 예정"이라며 "A판사 소속 재판부의 재판기일 변경 등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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