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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글로벌 M&A 전문' 김경석 외국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글로벌 기업인수합병(M&A) 전문가인 김경석 외국변호사(미국)를 영입해 아웃바운드 기업 자문 강화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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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외국변호사는 △미국의 5세대 이동통신망 기업인 '텔레월드 솔루션즈' 인수건 △스페인의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지랩스' 인수건 △홍콩계 사모펀드인 '베어링PEF'의 애큐온 캐피탈·저축은행 인수, 한라시멘트 매각 △현대자동차의 미국·유럽 내 벤처투자 등 굵직한 프로젝트에서 성공적인 자문을 수행한 전문가다.


김 외국변호사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를 졸업하고 미시건 로스쿨(The University of Michigan Law School)에서 J.D.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링크레이터스(Linklaters) 홍콩·서울사무소, 화이트앤케이스(White & Case) 서울사무소를 거쳐 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 서울사무소의 M&A 팀을 이끄는 등 글로벌 로펌에서 기업인수합병,, 사모펀드, 합작·해외투자 관련 커리어를 쌓았다.


태평양 기업법무그룹을 이끄는 양시경(55·사법연수원 19기) 변호사는 "김 외국변호사는 한국 기업의 크로스보더(cross-bordor) 거래 전문가로서 해외 유수의 로펌과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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