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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청·피해자지원센터, 외국인 범죄피해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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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산지청(지청장 박순철)과 안산·시흥·광명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성낙헌)는 15일 '외국인 거리'로 알려진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 정화활동 및 범죄피해 예방 캠페인을 했다.

박 지청장과 안범진(52·사법연수원 26기) 차장검사, 윤원상(45·29기) 부장검사 등 검찰 관계자와 피해자지원센터 임원, 외국인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빗자루와 집게 등 청소도구를 이용해 약 1.2Km 구간의 거리를 청소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 피해에 대한 지원 절차 등을 소개했다.

안산지청 관계자는 "검찰은 외국인에 대한 인권보호는 물론 범죄 예방과 범죄피해자의 조기 구제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