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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9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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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양지청(지청장 이현철)과 안양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승현)는 19일 인덕원에서 이 지청장과 문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센터는 지난해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2018년 결산안과 2019년 예산안을 승인했다. 센터는 지난해 970건의 경제·의료비를 지원하고 2000여건의 상담 활동을 하는 한편, 대학생자원봉사단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이종찬 사무처장은 지역내 32개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이 지청장은 "범죄피해를 입은 국민은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헌법정신을 실현시키는 것이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역할"이라며 "범피의 더 큰 봉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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