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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재판기피 판사는 재판회피

변호사감치사건

지난달 22일 金容學변호사에게 감치 10일을 결정했던 서울지법 孫周煥 판사가 金변호사가 변호를 맡은 서모씨 사기사건에 대해 28일 회피신청서를 제출했다.

孫 판사는 이날 "지금 처한 상황에서 공정한 재판을 해도 재판 결과에 대해  의심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해 재판을 회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金변호사는 지난달 26일 ‘공정한 재판이 의심된다’며 재판부 기피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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