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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 대상 비즈니스 마케팅 교육실시

법률신문-<주>이포비 공동
변호사 의무연수 이수 혜택

법률신문사는 오는 8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주)이포비와 공동으로 변호사 비즈니스 마케팅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법률교육은 많았지만 비즈니스 마케팅을 변호사 업무에 접목한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에 참가하는 변호사는 대한변협이 주관하는 변호사 의무연수시간 중 8시간 이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변호사 대량배출로 인한 경쟁악화와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불황이라는 변호사업계의 위기를 비즈니스 마케팅 개념을 이용해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경제계에서 핵심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자리잡고 있는 '마케팅3.0' 의 개념을 이해하고 MBTI (마이어스-브릭스 성격유형검사)등 성격분석툴을 활용한 의뢰인 성격별 상담 대응요령을 숙지하게 된다.

또 중소기업 법무팀장들의 증언을 통해 '좋은 변호사'와 '나쁜 변호사'의 사례를 유형별로 체험하고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케팅 실행계획 30선'을 습득해 강의실을 나설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강사진은 법률가 브랜딩 전문가 조우성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기업 마케팅 컨설턴트 안병민 (주)휴넷 마케팅총괄이사, 성격분석을 통한 소통전문가 홍기운 이포비연구소 소장으로 구성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전 9시30분부터 8시간동안 진행되는 전일교육이다. 점식식사와 마케팅 계획 및 성과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워크북'이 함께 제공된다.

법률신문 홈페이지(lawtimes.co.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상세한 문의는 법률신문사 콘텐츠사업국(02-3472-06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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