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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42기 사법연수생 변호사실무수습 신청 받아

6월부터 3차례 실시

제42기 사법연수생들의 변호사실무수습(인턴)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법연수원(원장 김이수)은 4일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연수생 인턴 모집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할 것을 공고했다.
 
제42기 연수생의 인턴활동은 3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1차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차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차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된다.

참여 대상은 제42기 연수생을 인턴으로 모집하려는 법무법인·법률사무소·기업·공공기관을 비롯한 각종 기관·단체·개인이다. 인턴기간에 연수생은 인턴 기관이 정하는 변호사의 업무 내용을 수습하고 변호사로서의 업무적합성과 자질을 함양한다. 연수생은 공무원 신분으로 대법원에서 급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인턴기관으로부터 보수를 받을 수 없다.

신청서는 11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사법연수원 진로정보센터 홈페이지 (http://career.scourt.go.kr)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50 사법연수원 연수과 313호 실무 수습 담당자에게 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김 원장은 "충실한 변호사실무수습과 연수생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위해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