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소장 이윤범)는 2일 법무부 개최 제41회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에 참가해 검도 유단자 단체우승을 차지해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교사 윤홍천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발돼 대한검도회장 표창을 받았다. 원주교도소는 앞으로 각종 교도관 무도대회와 도민체전 등에 선수를 참가시켜 동호인회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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