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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규 법무사,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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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규(사진) 정언합동법무사 사무소 대표법무사가 법률신문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위원장 조희진)' 위원으로 합류한다. 오 법무사는 다음달 6일 열리는 독자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정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오 법무사 합류로 독자위원은 위원장을 포함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부산 내성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한 오 법무사는 2010년 제16회 법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시 공익법무사,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법무사협회 홍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법률신문이 전문적인 지식 전달의 장의 역할 뿐 아니라 일반 국민이 손쉽게 접할 수 있고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법률을 접할 수 있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 왔다"며 "법률가들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대표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법률신문은 독자의 검증을 거쳐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의 권익을 위한 정책 등을 제도화 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함께 만드는 독자위원회'를 구성했다. 독자는 단순히 읽는 데(reader) 머물지 않고, 사용자(user)이면서 신문을 함께 만드는 콘텐츠 제작자(creator)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여성 검사장을 지낸 조희진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이자연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조정희 법무법인 디코드 대표변호사, 최정규 원곡법률사무소 변호사, 정주희 대구지법 판사, 정거장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 검사, 서울대 로스쿨 재학중인 윤상원 아티피셜 소사이어티(Artificial Society) 이사, 황창영 웰빙수의원(군산) 원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