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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진 전 수원지검장, 추형운 검사와 함께 변호사 사무실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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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진 · 추형운

      

    윤대진(58·사법연수원 25기) 전 수원지검장과 추형운(40·39기) 전 검사가 함께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추 변호사는 개업인사를 통해 "지난 6년 간의 검사 생활을 뒤로 하고 윤대진 변호사와 함께 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며 "그동안 베풀어주신 관심과 애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윤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3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검 검사, 수원지검 특수부 검사, 청와대 특별감찰반장, 대검 중수부 검찰연구관·연구관 실장, 대검 중수부 첨단범죄수사과장·중수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부산지검 2차장검사,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법무부 검찰국장, 수원지검 검사장 등을 지냈다.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추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서부지검 검사로 임관해 대전지검 서산지청 검사, 부산지검 서부지청 검사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