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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변호사회, 김희수 부장판사 등 13명 '우수법관' 선정

2022년도 법관평가 발표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도춘석)는 29일 '2022년도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법관평가는 공정한 재판 진행을 촉구하고 사법관료주의의 견제를 통한 국민의 사법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변협이 마련한 제도로 각 지방변호사회는 변협이 제시한 통일된 기준에 따라 매년 법관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경남변호사회는 김희수(46·사법연수원 32기)·김구년(52·33기)·강세빈(46·33기)·장우영(43·33기)·임수연(43·34기)·윤성열(44·35기)·장유진(43·35기) 창원지법 부장판사, 이장형(47·35기) 진주지원 부장판사, 한종환(42·36기) 진주지원 부장판사, 이은빈(41·36기) 통영지원 부장판사, 차동경(41·37기) 창원지법 판사, 제해성(39·39기) 밀양지원 판사, 정지원(35·43기) 거창지원 판사 등 13명을 우수법관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