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동정뉴스

메뉴
검색
동정뉴스

경남지방변호사회, 창원지법 소년재판부 산하 청소년회복센터에 물품 후원

183444.jpg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도춘석) 공익봉사단(단장 이재철)은 2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창원지법 소년부 청소년회복센터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경남변호사회는 진해구 '샬롬청소년회복센터'에 테이블과 의자 등을, 거창군 '연지청소년회복센터'에 2층 침대를 전달했다. 마산합포구 '소망청소년회복센터'와 김해시 '새빛청소년회복센터'에는 도배작업을, 마산회원구 '로뎀의 집'에는 인테리어 교체를, 부산 북구 '예람'에는 출입문 교체 등을 진행했다. 약 1200만 원의 기부금이 사용됐다.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은 지난해 5월 출범했다. 현재 67명의 단원들이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해안 정화활동, 법 교육 지원, 저소득·소외가정 대상 기부 등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