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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여성아동인권과장' 모집

12월 1~5일 지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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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한동훈)가 여성아동인권과장 1명을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다.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이다.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임용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지는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이다.

 
임용이 되면 △여성·아동 인권 관련 법무부 소관 법령 및 제도 개선 △성폭력·아동학대·장애인학대 피해자 등을 위한 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 시행 △아동·장애인을 위한 진술조력인 제도 시행 △법무행정 분야 아동 인권 증진 사업 시행 △여성·아동 인권 증진 관련 시책의 추진을 위한 다른 부처와의 협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변호사(국내) 자격증을 소지한 후 관련분야에서 4년 이상 재직한 경력 △12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민간경력) △5급 또는 5급상당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공무원경력) △학사학위 취득 후 9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민간경력)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관련분야 직무 경력이 1년 이상 또는 관련분야 논문 및 연구실적이 1건 이상이면 우대한다.

 
법무부(www.moj.go.kr)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www.gojobs.go.kr) 홈페이지에서 원서 파일을 내려받아 작성한 다음 법무부 혁신행정담당관실(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정부과천청사 1동 7층, ☏ 02-2110-3056)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내면 된다. 우편 접수는 원서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빠른 등기)에 한하며, 겉봉투에 '여성아동인권과장 응시원저 재중'이라고 표기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법무부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