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동정뉴스

메뉴
검색
동정뉴스

부산변호사회, 日 효고현변호사회와 '온라인 교류회' 개최

183361.jpg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황주환)는 18일 일본 효고현변호사회(회장 나카조 미키오)와 온라인 교류회를 가졌다.


부산변호사회 측에서는 김용민(47·사법연수원 30기) 수석부회장과 이영갑(59·21기) 국제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효고변호사회 측에서는 나카조 미키오 회장과 고우데라 사토루 국제위원장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류회에서는 김낭희(43·변호사시험 8회) 부산변호사회 국제위원이 '대한민국 변호사 수급 및 유사직역 침해 문제의 각 현황과 대책'을, 히라타 모토히데 효고현변호사회 국제교류위원회 부위원장이 '일본에 있어서 사법개혁 이후의 변호사 수 및 법조양성제도의 추이'를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영갑 부산변호사회 국제위원장은 "최근 한·일 양국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등 엄격한 규제도 서서히 해제되고 있어, 내년 2월 효고현변호사회를 방문해 직접 만나 깊은 우정도 쌓고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