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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률구조공단, '범죄피해자 국선전담 변호사' 채용

    인천지부·전주지부 각 1명씩 총 2명 모집
    24일 오후 6시까지 홈피 통해 지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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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진수)이 범죄피해자 국선전담 계약직 소속 변호사를 신규 채용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명이다. 근무 예정 기관은 인천지부, 전주지부로 각 1명이다.

     
    지원 자격은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공무원 결격사유가 없고, 병역법에 의한 병역기피 사실이 없는 사람 △변호사법 제4조 각호의 변호사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채용되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장애인복지법 등에서 정한 범죄피해자 국선변호 업무를 전담한다.

     
    계약기간은 임용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며, 계약기간 만료 후 2년 단위로 재계약이 가능하다.

     
    범죄피해자 국선변호사 활동 경력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접수는 대한법률구조공단 홈페이지(www.klac.or.kr)에서만 가능하다. 방문 및 우편 접수는 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lac.or.kr) 채용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법률구조공단 본부 조정사업부(☏054-810-10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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