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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선 前 대검 차장, 법률사무소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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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선(54·사법연수원 23기·사진) 전 대검찰청 차장은 최근 구본선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인천 인하대부속고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구 대표변호사는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장, 대검 형사부장, 의정부지검장, 대검 차장, 광주고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검찰에서 쌓은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열과 성을 다해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월헌회관빌딩 70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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