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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검색서비스' 엘박스, 변호사 가입자 '1만명 달성' 감사 이벤트

모든 변호사 이용자에게 1만 포인트 지급
멤버십 3개월 이상 회원 추첨 통해 아이패드 등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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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검색서비스 엘박스(lbox.kr)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엘박스(대표 이진)가 누적 변호사 가입자 수 1만 명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엘박스는 '데이터 기반의 법률 혁신'을 모토로 2019년 5월에 설립돼 2020년 3월 첫 서비스로 판결문 검색서비스를 출시했다. 2022년 10월 현재 전문검색 가능한 판례 수를 기준으로 155만 건의 판례를 제공하며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판결문 검색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법무법인 광장, 태평양, 지평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로펌뿐만 아니라 쿠팡, 산업은행, 경찰청, 환경부 등 일반 사기업과 정부 부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엘박스를 도입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변호사 가입자 수 1만 명은 국내에 등록된 전체 변호사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엘박스는 국내 최다 판례가 등록된 압도적인 데이터베이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강력한 검색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변호사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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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박스는 약 600명의 변호사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근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변호사 이용자의 약 70%는 매일 엘박스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엘박스를 활용해 업무 능력이 63% 이상 개선됨과 동시에 리서치 소요 시간은 60% 이상 단축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엘박스는 누적 변호사 가입자 수 1만 명 달성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변호사 이용자에게 엘박스 멤버십 결제 과정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1만 포인트를 지급하고, 엘박스 멤버십을 3개월 이상 이용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갤럭시탭, 스탠리 텀블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40·사법연수원 38기) 대표는 "지금까지의 여정을 엘박스와 함께해주신 1만 명의 변호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호사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