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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부산지방변호사회, 중국 심천시율사협회와 '우호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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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황주환)는 26일 중국 심천시율사협회(회장 장빈)와 온라인으로 '우호적 협력관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부산변호사회에서는 황 회장과 이영갑(59·사법연수원 21기) 국제위원장 등 13명이, 심천시율사협회 측에서는 젱마이(Zeng Mai) 부회장과 가오웬지에(Gao Wenjie) 국제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양 측은 앞으로 △법률제도에 관한 정보 교환과 대화 △비즈니스·국제무역·투자분쟁 콘퍼런스 및 세미나 개최 △온·오프라인 교육 세션, 포럼 개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황 회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시민과 기업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지원을 확대하고, 나아가 정기적인 만남과 세미나 등을 개최해 양국의 법률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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