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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 '탈세 의혹' 대명종합건설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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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편법승계 및 탈세 의혹을 받는 중형건설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민경호)
는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명종합건설 본사와 계열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대명종합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루첸'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대명종합건설 오너 일가의 편법 승계 의혹과 그 과정에서 탈세가 있었는지를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세청은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거쳐, 2019년 9월 대명종합건설을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 관계자는 "조세 포탈 등의 사건으로 압수수색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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