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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규제대응 솔루션 센터' 확대 출범

입법컨설팅과 GR솔루션 분야 발전적 결합… 시너지 효과
디지털 플랫폼, 에너지, 헬스케어, ESG 전문가 대거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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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오양호 대표변호사, 김종필 변호사, 최석림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신산업 정책·규제 변화의 흐름에 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입법·행정·사법 분야의 자문을 아우르는 '규제대응 솔루션 센터'를 최근 확대 출범했다. 기존의 입법 컨설팅과 GR(Government Relations) 솔루션 분야를 발전적으로 결합시킨 것이다.


정부 관련 컨설팅 업무의 베테랑인 오양호(60·사법연수원 15기) 대표변호사가 센터를 총괄하는 가운데,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법무비서관을 지낸 김종필(60·18기) 규제그룹장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한다. 국회사무처 법제관과 국회입법조사처 법제사법팀장 등을 지낸 입법전문가 최석림(54·30기) 변호사는 컨트롤 타워 내 실무를 챙긴다.

 
이 컨트롤 타워를 주축으로 규제 완화를 비롯해 디지털 플랫폼, 에너지, 헬스케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류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센터는 각계각층에서 확인된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정책·규제 변화에 따른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리스크 대응 △법률·법령 개정에 관한 자문과 컨설팅 지원 △국회 국정감사·조사·청문회 대응 △감독기관 조사 대응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센터의 규제 완화 분야는 우병렬 외국변호사가 주도한다. 그는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을 지내고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하는 등 정책 입안, 평가 및 정책조정 업무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디지털 플랫폼 분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역임한 정완용 고문과 태평양 TMT그룹장 류광현(55·23기) 변호사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표방하는 윤석열 정부의 디지털 혁신 관련 정책과 규제를 주시하며 기업의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30여 년간 에너지·산업 분야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지식경제부 차관을 역임한 김정관 고문과 이승교 외국변호사, 안현철(42·35기) 변호사는 에너지 분야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헬스케어 분야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대외협력 및 정책 부사장을 지낸 송영주 고문과 헬스케어 전문가 조정민(51·25기) 변호사, 약사 출신으로 의약부문 공인전문검사로 선발돼 15년간 검찰에 재직한 허수진(49·34기) 변호사가 이끈다.


환경과 ESG 분야는 환경부 차관을 역임한 정연만 고문과 언론인 출신 권석천 고문, 환경법·ESG 전문가인 김현아(51·29기) 변호사가 주도한다. 이들은 ESG 경영을 위한 컴플라이언스부터 실천 방안, 성장 전략, 위기관리커뮤니케이션 등을 자문한다.


오양호 대표변호사는 "태평양의 강점인 오랜 노하우와 강력한 전문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 시스템으로 기업을 위한 최적의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자부한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최대의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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