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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호 前 대구고검 검사, 법률사무소 위로 대표변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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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호(54·사법연수원 28기) 전 대구고검 검사가 최근 법률사무소 위로 대표변호사로 새 출발했다.

     
    구미고와 경북대 법대를 졸업한 신 대표변호사는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광주지검 검사로 임관한 후 서울중앙·서울북부·대구·창원지검 검사, 서울고검·대구고검 부장검사, 서울동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법률보좌관 등을 지냈다.

     
    신 대표변호사는 개업 인사에서 "풍부한 수사 경험을 살려 의뢰인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개업소연은 30일 오후 5시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351 법무빌딩 603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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