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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법정책연구소, 내달 6일 '코로나 양극화와 법정책'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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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지평법정책연구소(이사장 이공현)는 다음달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코로나 발 양극화와 법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연구소는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의 법률 전문성과 정책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법과 정책을 연결하고자 2021년 6월 15일 설립됐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불러온 사회·경제적 양극화 문제를 철학적·사회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또 경제, 복지 등 영역에서 나타난 변화와 대응 법제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세미나는 나태준 한국정책학회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이어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코로나19 시대 양극화와 사회통합'을, 최명지(35·변호사시험 6회) 지평 변호사가 '코로나로 인한 사회변화와 대응 법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지평법정책연구소 이사인 임성택(58·사법연수원 27기) 지평 대표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이영욱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구인회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경애 한국교육개발원 미래교육연구본부 본부장이 경제, 복지·노동, 교육·문화 분야를 각각 대표해 토론한다.


세미나는 사전 접수를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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