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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발달장애인 일터 '푸르메스마트팜 농장' 일손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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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임직원과 가족들은 17일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터인 남양주 푸르메스마트팜 서울농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푸르메스마트팜 서울농원은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공간으로, 3000여 평의 농장에서 농원의 생산물을 이용한 각종 식품·화분 만들기 체험, 도시농업관리에 필요한 영농 교육, 사회 적응 프로그램과 여가 활동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태평양 관계자는 "태평양 임직원과 가족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로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농장 텃밭 곳곳의 잡초 뽑기와 비닐하우스 주변 환경 정비 등 관리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동천 관계자는 "태평양 공익위원회와 동천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면서 "이번 봉사를 통해 임직원, 가족들이 땀 흘려 일손을 보태는 보람을 느꼈고,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의 필요성과 방식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기회도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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